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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이빙 뉴스] 프리뷰 인 서울 2021 현장 인터뷰
작성자 반디스오가닉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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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12-16 17: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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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84


오가닉 코튼 전문회사 '케이준컴퍼니', 프리뷰 인 서울 2021 참가


케이준컴퍼니(대표 강성문)는 9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뷰 인 서울 2021(PIS 2021)'에 참가했다. 
이번 프리뷰 인 서울 2021 현장에서, 강성문 대표이사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촬영-에이빙뉴스촬영-에이빙뉴스


Q1. 회사 소개
2005년 설립한 국내 최초의 오가닉 코튼 원단 및 친환경 섬유 제품 전문 제조 회사다. 

친환경 섬유 제조 기반의 원단, 유아용품, 의류제품, 욕실제품을 디자인 제조한다. 

2007년 국내 최초 유기섬유 국제 인증 GOTS 및 OCS를 획득했으며 2013년 ISO14001, ISO9001 인증을 획득했다.

2021년 현재, 유기 섬유 및 가공 제품의 전체 제조 공정(편직, 제직, 염색, 가공, 프린트, 봉제 등) 14개 공정에 대한 GOTS 및 OCS 국제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Q2. 취급하고 있는 '오가닉 코튼' 섬유에 대해 설명해 달라
오가닉 코튼은 3년간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치지 않은 농지에서 농약과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 생산된 면화다. 

오가닉 코튼 제조는 깐깐한 공정을 통해 이뤄진다. 개별 단계의 모든 공정(원료, 방적, 편직 및 제직, 염색 및 가공, 프린트, 완제품)은 

국제 인증기관인 네덜란드의 컨트롤 유니온에 의해서 국제 인증 기준인 GOTS 인증과 OCS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만 이뤄진다.

촬영-에이빙뉴스


Q3. 회사의 경쟁력은?
케이준컴퍼니는 국내에 '오가닉 코튼'이 제대로 알려지기 전부터 연구하고 개발해 현재까지도 많은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오랜 기간 '오가닉 코튼'을 전문적으로 다뤘기 때문에 타 업체보다 노하우가 많고, 더 나은 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한마디로 자사의 경쟁력을 말한다면 '퀄리티'를 꼽을 수 있다.


Q4. 향후 계획
코로나19 이후로 수요는 늘어나고 있지만, 원자재 공급이 쉽지가 않다는 점이 현재 국내외 섬유 산업의 해결 과제이며 그 점을 극복하기 위해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미래지향적으로 보았을 때, '친환경' 시장에 더욱 중심을 둘 예정이며 섬유를 섞는 작업들도 계속하고 있다. 앞으로도 친환경 시장에 앞장서 지구를 살리는 데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

한편,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PIS 2021은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춰 원사, 친환경·기능성 소재, 부자재, 패션의류 및 액세서리, DTP, 섬유기계 등 섬유 스트림별 프리미엄 아이템으로 구성하여 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330개사 55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바이어와의 1:1 상담회, 오픈 세미나(PIS TALK), 잡 페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촬영-에이빙뉴스


Global News Network 'AVING'

이은실 기자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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